울산 중앙농협, 원로농업인 및 관내 노인복지관 실버카 지원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8-14 15: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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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농협은 지난 13일~14일 양일간 관내 원로농업인 및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약 100여 대의 실버카를 지원했다.
중앙농협(조합장 이상문)은 지난 13일~14일 양일간 관내 원로농업인 및 노인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건강복지증진에 기여하고자 약 100여 대의 실버카(보행보조기)를 지원했다고 14일 밝혔다.


'실버카'지원 사업은 중앙농협이 펼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보행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 제공을 통해 삶의 질을 개선하고자 실시됐다.

또한 이날 중앙농협 주부대학총동창회(회장 손경애) 임원들은 관내 13개 노인복지관을 함께 방문해 ‘코로나19’로 인해 평소 진행해 오던 급식 봉사를 대신해 부엌과 생활관 등에 청소봉사 활동도 가졌다.

이상문 조합장은 “먼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 행복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가는 중앙농협 주부대학총동창회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실버카 지원사업이 거동이 불편한 관내 원로농업인 및 어르신들께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중앙농협은 항상 농업인의 복지향상과 우리 이웃의 행복한 삶을 위한 지원에 대해 고민하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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