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부산銀, 코로나19 피해기업 및 자영업자에 1500억 지원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4 15: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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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전통시장에 5억원 방역용품 및 방역까지 지원
▲BNK부산은행과 부산시와 손잡고 지역 기업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선다.

BNK부산은행(은행장 빈대인)과 부산시(시장 오거돈)와 손잡고 지역 기업 위기 극복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발벗고 나선다.

부산은행은 14일 오전 부산시청에서 부산시와 ‘코로나19 피해 극복 및 포용금융 확대’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은행은 협약을 통해 부산신용보증재단에 95억원을 특별 출연해 협약보증대출을 시행하기로 했다.

우선 코로나19 여파로 피해 입은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을 위해 45억원을 출연한다.

총 대출한도는 1000억원으로 업체당 최대 1억원까지 최저 연1.5%(최대 2년까지)금리로 지원한다.

부산은행은 금융지원 외에도 코로나19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5억원을 들여 방역용품(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부산 지역 전통시장에 지원하고 방역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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