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분양 소식에 시선 집중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03-06 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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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분양… 총 256가구, 오피스텔 99실 완비
▲ 3월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가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면서 울산시에 새로운 주거 바람이 불어 닥칠 예정이다.


3월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가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면서 울산시(시장 송철호)에 새로운 주거 바람이 불어 닥칠 예정이다.

6일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남구 신정동에 들어서는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위치 특성 상 교통과 편의시설, 교육 등이 밀집돼 있어 많은 시민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울산대공원을 비롯해 선암호수공원, 태화강 대공원 등의 안전하게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녹지지대의 조성으로 시민들의 복합적인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상황이다.


▲3월 본격적인 분양에 나서는 문수로 두산위브제니스 전경

두산건설이 울산에서 처음으로 공을 들여 지어낸 문수로 두산위브제니스는 지상 5층부터 지상 38층 2개동의 남다른 스케일을 자랑한다.

총 25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며 32㎡에서 77㎡의 맞춤형 오피스텔까지 99실이 완비돼 있다.

두산건설 측은 “해운대, 대구, 김해에 이어 울산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까지 활발한 분양을 이끌어 내겠다”고 설명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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