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울산 고복수가요제 성료… 역대 수상자 페스티벌 등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3 15: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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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울산광역시지회가 주최‧주관한 제30회 특집 울산 고복수가요제가 22일 오후 7시 울산kbs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국연예예술인총연합회 울산광역시지회(회장 이재철) 주최‧주관한 제30회 특집 울산 고복수가요제가 22일 오후 7시 울산kbs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로 하향되면서 행정기관의 허용 적정 인원만을 사전예약으로 접수 받았다.

이날 코로나 19를 예방하기 위해 참가자 및 관계자, 관객을 500명 이하로 제한했으며 마스크 착용과 발열 체크, 방역소독을 철저히 했다. 또한 거리두기 좌석을 설치해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했다.

행사에는 송철호 울산시장을 대신해 이상찬 울산시 문화관광체육과 국장, 박병석 울산시의회 의장, 박태완 중구청장, 이희석 울산예총 회장 등이 참석했다.


▲ 제30회 특집 울산 고복제 가요제에서는 울산팝스오케스트라 단원과 함께한 역대 수상자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가요제에서는 울산팝스오케스트라 단원(지휘 정상수)과 함께한 역대 수상자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또한 축하무대로는 가수 진성 한혜진 서지오 영기, 그리고 고복수선생의 장남 고영준씨가 출연해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재철 울산연예예술인협회 회장은 “앞으로도 고복수가요제를 통해 지역의 많은 인재를 발굴하고 가요제출신의 인기가수들이 많이 배출시키는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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