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신차 ‘베뉴’ 오는 24일부터 사전계약 시작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6-19 15: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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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첫 신차… 밀레니얼 세대 겨냥한 최적의 SUV
▲현대자동차는 엔트리 SUV ‘베뉴(VENUE)’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24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엔트리 SUV ‘베뉴(VENUE)’의 주요 사양 및 가격대를 공개하고 24일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베뉴는 세련되고 실용적인 삶을 추구하는 ‘밀레니얼 세대’를 겨냥한 엔트리 SUV로, 혼밥·혼술·혼영 등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은 ‘1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특히 후미등은 각도에 따라 다양한 패턴으로 반짝거리는 렌티큘러 렌즈를 세계 최초로 적용해 베뉴만의 감각적인 개성을 완성시켰다.

특히 후미등은 각도에 따라 다양한 패턴으로 반짝거리는 렌티큘러 렌즈를 세계 최초로 적용해 베뉴만의 감각적인 개성을 완성시켰다.

베뉴는 매끄러운 주행이 가능한 스마트스트림 무단변속기를 결합한 차세대 파워트레인으로 최고 수준의 연비와 안정적인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또한 전방 충돌 방지 보조, 차로 이탈 방지 보조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판매 가격은 ▲스마트 1473만원~1503만원(수동변속기 기준), 1620만원~1650만원(무단변속기 기준) ▲모던 1799만원~1829만원 ▲FLUX 2111만원~2141만원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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