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잘 찍힌 컷"…황정음 측 문제의 'B컷' 구설에 불쾌감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7 15:10:17
  • -
  • +
  • 인쇄
▲(사진=황정음 SNS 캡처)

배우 황정음 소속사가 사진 한 장으로 불거진 논란에 대해 불쾌감을 토로했다.

27일 황정음 소속사느 공식 입장문을 내고 "황정음은 성형 수술을 하지 않았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25일 SNS에 황정음의 사진이 공개된 뒤 이어진 성형 의혹에 대한 반응이다.

황정음 소속사는 "생일을 기념에 안부 인사를 하며 잘 나온 사진을 게재한 것"이라고 논란이 된 사진에 대해 언급했다. 문제의 사진은 케이크를 앞에 둔 황정음 얼굴이 담겼으며, 눈 부위가 이전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성형 의혹을 야기한 바 있다.

한편 황정음은 2020년 방영 에정인 JTBC 새 드라마 '쌍갑포차'를 통해 2년여 만에 안방 시청자들과 만난다. '쌍갑포차'는 늦은 밤 낯선 곳에 나타나는 의문의 포장마차를 소재로 한 드라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

주요기사

+

많이 본 기사

PHOTO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