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오빠생각’ 속 연기력은? ‘아이돌 출신은 연기 못한다’는 편견 깼다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4 15: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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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오빠생각' 스틸컷 

영화 ‘오빠생각’의 주연 배우인 임시완의 연기력이 재조명됐다. 


14일 추석특선영화로 ‘오빠생각’이 편성됐다. 해당 영화의 주연 배우인 임시완은 아이돌그룹 멤버로 연예계에 첫 발을 디뎠지만, 연기자의 길에 뛰어들며 이른바 ‘만능 엔터테이너’로 성장했다. 


비주얼은 물론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는 임시완은 tvN 드라마 ‘미생’에서 “아이돌 출신은 연기 못한다”는 편견을 깨고 당당히 배우로써 인정받았다.

임시완은 지난 2010년 아이돌 그룹 제국의 아이들로 데뷔한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오빠생각’을 비롯해 영화 ‘원라인’ ‘불한당: 나쁨 놈들의 세상’ ‘왕은 사랑한다’ 등 다수의 작품에 주연 배우로 활약을 펼쳤다. 더구나 군 제대 후 복귀작인 OCN ‘타인은 지옥이다’를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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