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임상병리사협회 울산지회 회장에 이도왕 울산대병원 과장 선출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9 15:0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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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왕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울산지회 신임 회장
이도왕 울산대병원 진단검사의학팀 과장이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울산지회 제 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도왕 신임 회장은 지난 15일 제24차 정기대의원 총회에서 투표 결과 찬성 60.9%로 당선됐다. 이도왕 신임회장의 임기는 2023년 2월28일 까지다.

이 회장은 현재 울산대학교병원 진단검사의학팀 과장으로 재직중이며 울산광역시회 총무이사, 마산대학교 임상병리학과 겸임교수등을 역임하며 지역 임상병리사 및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그 동안 울산지회 발전의 이끌어 온 원동력은 800여 명 회원분들의 노고와 협력이었다"며 “화합과 소통으로 회원들의 권익보호 및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회원들이 보건의료전문가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임상병리사협회 울산지회는 코로나19가 발생하자 임상병리사 회원을 대상으로 코로나19의 특징과 검사 방법에 대해 검사를 즉시 시행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는 등 시민의 보건과 의료 향상에 적극 기여하고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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