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최고 연비 자랑하는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2 14: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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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간 충전 시 1년 기준 주행가능거리 1300KM 이상 증가
▲현대차는 지난 3월 출시한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의 친환경 모델인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3월 출시한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의 친환경 모델인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20.1km/l의 동급 최고 수준 연비를 갖췄으며 ▲솔라루프시스템 ▲능동 변속제어 기술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 ▲각종 첨단사양 등으로 높은 상품 경쟁력을 갖췄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솔라루프 시스템은 야외에서 하루 6시간(국내 일평균 일조시간) 충전 시 1년 기준 총 1천300km가 넘는 거리를 더 주행할 수 있게 한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솔라루프 시스템은 야외에서 하루 6시간(국내 일평균 일조시간) 충전 시 1년 기준 총 1천300km가 넘는 거리를 더 주행할 수 있게 한다.

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능동 변속제어 기술을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적용했다.

현대차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전방 차량 출발 알림 등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기본 적용해 안전 및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스마트 2천754만원 ▲프리미엄 2천961만원 ▲프리미엄 패밀리 3천130만원 ▲프리미엄 밀레니얼 3천330만원 ▲인스퍼레이션 3천599만원이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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