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세입통합 가상계좌 시스템 시행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1-21 14:5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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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부자의 불편함 해소
▲ 울산 동구청은 지방세, 세외수입, 주정차위반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 교통유발부담금 등 5개 분야의 세금을 하나의 가상계좌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세입통합 가상계좌 시스템'을 도입해 1월부터 시행 중이다고 밝혔다.
울산 동구청(청장 정천석)은 지방세, 세외수입, 주정차위반과태료, 환경개선부담금, 교통유발부담금 등 5개 분야의 세금을 하나의 가상계좌로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는 '세입통합 가상계좌 시스템'을 도입해 1월부터 시행 중이다고 밝혔다.

지금까지는 지방세, 과태료 등의 통합계좌가 없어 주민들이 해당 부서마다 문의하고 각기 다른 가상계좌로 납부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그러나 새해부터 시행 중인 ‘세입통합 가상계좌 시스템’을 통하면 5개 분야 지방세입을 한 번에 조회하고 일괄납부가 가능해 앞으로 납부자의 불편함이 한층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동구청 관계자는 “통합가상계좌 안내 서비스를 통하면 주민 불편사항이 개선될 것으로 본다.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더 많은 정보와 납부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열린 행정, 적극행정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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