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銀, NC다이노스 2021 KBO리그 성적 따라 우대금리 지급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1 14:55:3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2021 BNK야구사랑정기예금’ 출시·판매
▲BNK경남은행은 NC다이노스 2021KBO리그 선전을 기원하며 ‘2021 BNK야구사랑정기예금’을 출시 및 판매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NC다이노스 2021KBO리그 선전을 기원하며 ‘2021 BNK야구사랑정기예금’을 출시 및 판매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판매 한도가 5000억원인 2021 BNK야구사랑정기예금은 NC다이노스의 2021 KBO리그 성적에 따라 각종 우대금리가 지급된다.

또 NC다이노스가 포스트시즌(준플레이오프 이상)에 진출하면 가입 고객 전원에게 0.10%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가입 고객(11월말 기준) 가운데 1명을 추첨해 현대 싼타페 자동차(2.5가솔린터보, 프리미엄 모델)를 경품으로 준다.

이 밖에도 NC 다이노스 한국시리즈에서 우승하면 가입 고객 전원에게 0.10% 우대금리가 추가로 적용된다.

NC다이노스가 정규시즌 10연승을 달성하거나 NC 다이노스 선수가 홈런 또는 투수 개인 순위 3위 이내에 들면 각각 500계좌를 추첨해 0.50%p 우대금리 또한 제공된다.

2021 BNK야구사랑정기예금은 1년제 예금상품으로 기본금리 연 0.90%에 우대금리 최대 1.20%p를 적용 받을 경우 최고 연 2.10% 금리를 기대할 수 있다.(세전)

가입 금액은 최소 100만원 이상이며 최대 한도는 제한이 없다. 가입은 BNK경남은행 전 영업점을 비롯해 모바일뱅킹·인터넷뱅킹·모바일웹·고객센터를 통해서도 가능하다.

한편 BNK경남은행이 지난해 판매한 2020 BNK야구사랑정기예금은 8월 3000억원의 한도가 모두 소진된 바 있다.

김승애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