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유비, 명품백에 울던 두 아이 엄마에서 '트롯 여신'이 되기까지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0-09 14:5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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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유비 인스타그램

가수 하유비가 아름다운 미모로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하유비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예쁜 얼굴이 담긴 사진을 방출했다.

‘내일은-미스트롯’ 출연 당시 아이돌 같은 비주얼로 한번, 넘치는 끼와 감성으로 또 한 번 시청자를 사로잡은 만큼 하유비는 매번 성장하는 모습을 자랑하며 ‘워너비 맘’에 등극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유비가 카메라를 향해 활짝 미소를 짓고 있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하유비의 무결점 미모가 돋보인다.

1985년생인 하유비는 올해 35세로 두 아이의 엄마다. 아이돌 가수 출신인 하유비는 결혼 후 경기 파주에서 헤어샵을 운영하다 다시 가수의 꿈을 키우며 TV조선 트로트경연프로그램 '미스트롯'에 출연, 최종 12인에 들며 트로트 가수로서 전성기를 맞고 있다.

하유비는 한 방송에서 "과거 출산을 했을 때 명품 가방을 갖고 싶어서 남편에게 말을 한 적이 있다"면서 "내 말을 들은 남편은 ‘명품 가방 사는 여자들은 한심해보인다’고 말했다. 나에게 하는 이야기 같아 안 사겠다고 펑펑 울었다"고 남편과의 일화를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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