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 울산 다문화 가정 300명에 영화 관람 지원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8-13 14: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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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킹’, ‘마이펫의 이중생활2’ 무료 관람
▲한국동서발전(주)은 13일 오전 10시 CGV 울산진장에서 울산중부경찰서 및 울산 4개구·군(중구, 북구, 동구, 울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문화 가정 300명의 무료 영화 관람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주)(사장 박일준)은 13일 오전 10시 CGV 울산진장에서 울산중부경찰서 및 울산 4개구·군(중구, 북구, 동구, 울주군)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함께 다문화 가정 300명의 무료 영화 관람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상영하는 영화는 ‘라이온킹’과 ‘마이펫의 이중생활2’로 영화 시작 전 20분간 건강한 가정문화 정착을 위한 아동학대방지교육을 시행하는 한편 영화를 관람하며 가족끼리 가볍게 즐길 수 있는 간식도 제공했다.

한국동서발전 관계자는 “온 가족이 다함께 영화관에 영화를 보러가는 기회를 드리고 싶어서 오늘의 행사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문화생활의 시간이 가정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만드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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