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도장공업(주),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나눔기업 등록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07-31 14:4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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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남구 삼산동에 위치한 금호도장공업(주)는 3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의 희망풍차 나눔기업으로 등록했다.
울산 남구 삼산동에 위치한 금호도장공업(주)(대표 심상춘)는 31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의 희망풍차 나눔기업으로 등록했다.

희망풍차 나눔기업이란 대한적십자사의 참여형 나눔문화 확산 프로그램으로 매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정기후원으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나가는 기업을 대상으로 명패를 달아주는 활동이다.

금호도장공업(주)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희망풍차 나눔기업에 동참했으며, 후원금은 지역 내 생계가 어려운 위기가정을 대상으로 생계‧교육‧의료비 등 맞춤형 지원에 사용된다.

심상춘 금호도장공업(주) 대표는 “저희들의 작은 정성이 우리 사회를 따뜻하게 하는 작은 씨앗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눔에 참여하여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계신 이웃들에게 소중한 희망을 가져다 드렸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울산적십자사에서는 희망풍차 나눔기업에 동참하는 업체(개인, 사업장, 회사 등)에 적십자 BI가 새겨진(병원, 회사 등) 명패를 제공하는 한편 적십자사 홈페이지와 소식지 등을 통한 업체 홍보, 소득공제용 기부영수증 발급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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