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영구 조망권’ 울산 내 첫 아이파크, 오는 26일 모델하우스 개관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0-06-25 14: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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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파크 만의 특화 설계 및 생활 편의시설 풍부
▲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6일 울산시 중구 성남동 196-21번지 일대에서 공급하는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 투시도.


HDC현대산업개발은 오는 26일 울산시 중구 성남동 196-21번지 일대에서 공급하는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의 모델하우스를 개관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정남향 위주의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이 우수하며, 대부분의 세대에서 태화강 조망이 가능하다. 단지 내 태화강을 바라보며 휴식할 수 있는 옥상정원을 갖추고 있으며 피트니스센터, 런드리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할 예정이다.

‘태화강 아이파크’는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6층, 2개 동, 총 377실 규모의 아파텔로 구성되며, 지하 4층~지상 5층은 주차장, 지상 1층~3층은 상업시설, 지상 6층은 커뮤니티 시설, 지상 7~36층은 아파텔이 들어선다. 아파텔 타입별로는 1인 가구를 위한 원룸형 구조와 2~3인 가구를 위한 아파텔 구조로 이뤄져있다.

특히 아이파크 브랜드만의 홈네트워크 통합 제어 시스템인 HDC IoT도 설치한다. 세대 내 설치되는 월패드를 통해 조명‧난방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까지 가능하다.

태화강 아이파크는 강북로, 번영로, 북부순환도로 등 울산시 전 지역으로 이동이 쉽다.

 

또한 성남 젊음의 거리 등 쇼핑, 문화시설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고, 대형 쇼핑시설과 편의시설도 차량 10분 거리다.

한편 울산 태화강 아이파크는 6월30일 청약을 실시하며, 당첨자 발표는 7월3일, 정당계약은 7월7일부터 8일까지 이틀간 진행한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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