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코로나19 극복 마스크 5000장 전달

이남주 기자 / 기사승인 : 2020-07-31 14:4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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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의 기부로 31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선별진료소 방역물품 지원을 위해 마스크 5000장을 울주군 내 선별진료소 2개처에 전달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는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의 기부로 31일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선별진료소 방역물품 지원을 위해 마스크 5000장을 울주군 내 선별진료소 2개처에 전달했다.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기탁 500만원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마스크 전달은 선별진료소 방역물품 지원을 위해 울주군보건소 3000장, 서울산보람병원 2000장을 전달했다.

김철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회장은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의 따뜻한 나눔으로 선별진료소에서 확산을 막기위해 고군분투하시는 의료진에게 사랑을 전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하며, 계속해서 대한적십자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코로나 19가 안정화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맞춤형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이남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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