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밀레니얼 세대 대표 SUV ‘베뉴(VENUE)’ 출시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7-11 14:3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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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창적 그릴, 과감한 사이드 등 세련된 외관 완성
▲현대차는 11일 더 카핑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혼라이프’ SUV 베뉴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회장 정몽구)는 11일 더 카핑에서 ‘밀레니얼 세대의 혼라이프’ SUV 베뉴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는 경기도 용인시 소재의 더 카핑에서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시 행사를 가졌다.

베뉴는 ▲견고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도심주행에 적합한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성능 ▲진보된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 및 편의사양 ▲다채로운 커스터마이징 아이템 등 밀레니얼 세대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1인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상품성을 갖췄다.

베뉴는 차세대 파워트레인 스마트스트림 G1.6이 탑재됐으며 ▲스마트 ▲모던 트림과 디자인에 차별화를 둔 ▲플럭스(FLUX) 트림으로 구성됐다.


▲판매가격은 ▲스마트 1473 만원(M/T, 수동변속기), 1620만원(IVT, 무단변속기) ▲모던 1799만원 ▲플럭스(FLUX) 2111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

판매가격은 ▲스마트 1473 만원(M/T, 수동변속기), 1620만원(IVT, 무단변속기) ▲모던 1799만원 ▲플럭스(FLUX) 2111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

또 14일 잠실 롯데월드타워 광장에서 진행되는 베뉴 전시회에서는 인기 K-POP 유튜버와 함께하는 ‘랜덤플레이 댄스’를 진행하며 주 타겟인 밀레니얼 세대에게 다가갈 예정이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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