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29일 견본주택 개관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03-29 14: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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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생활인프라 구축으로 시선 집중
84㎡ 아파트, 32~78㎡ 오프스텔 구축
월패드, 스마트홈 앱 등 인공지능 탑재
▲울산 남구에 위치, 완성된 생활인프라를 갖춘 아파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가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울산 남구에 위치, 완성된 생활인프라를 갖춘 아파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가 29일 견본주택을 개관했다.

시티건설은 이날 남구 삼산동 1612-3번지에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섰다.

특히 오픈 첫 날임에도 불구하고 견본주택을 보기 위해 아침부터 수많은 인파가 몰려 있는 등 시민들의 높은 관심을 실감나게 했다.


▲29일 공개된 문수로 두산위브제니스 견본주택을 보기 위해 시민들이 차례로 줄을 서 있다.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두산건설이 시공, 지하 5층~지상 38층 2개동의 단지 및 전용면적 84㎡ 아파트 256가구와 전용면적 32~78㎡의 오프스텔 99실로 구성된다.

또한 교육‧교통‧편의‧업무시설‧녹지환경 등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돼 있는 남구 신정동 1128-1 일원에 들어설 예정이어서 시민들의 주거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

근처 주요 인프라 환경으로는 학성고‧신정고‧울산여고 등 명문고가 인접해 있으며 단지 앞에 위치한 공업탑 로터리로 인해 시‧내외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이와 함께 KT IoT 서비스가 적용, 인공지능이 탑재된 아파트로 명성을 더해간다.

월패드와 스마트홈 앱으로 엘리베이터 호출과 택배확인은 물론 가스안전기 및 조명‧냉난방 전원 조절이 가능하며 쾌적한 실내공기의 유지를 위해 전열교환 환기시스템을 설치했다.

한편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오는 4월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일 1순위, 4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는 4월10일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4월22일부터 24일까지 실시할 계획이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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