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경제진흥원, 마을기업 공통교육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9-28 14:3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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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동향 및 기업 방문 네트워크 활성화 마련
▲ 울산경제진흥원 마을기업지원단은 28일 울산 마을기업 대표 45여 명대상으로 공통교육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울산경제진흥원(원장 김연민) 마을기업지원단은 28일 울산 마을기업 대표 45여 명대상으로 공통교육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정안전부 선정 마을기업은 공통교육으로 권역별 중간지원기관 주관의 네트워크 협력 교육을 명시하고 있으나, 코로나19로 각 지역 기존 마을기업 사업장 방문 및 동향과 사례 교육으로 운영한다. 

 

교육은 지역별·업종별 동향, 사례 학습, 신규 기업의 기존 마을기업 사업장 유형별 방문 네트워크로 기획 운영했다.


역량강화 워크숍의 일환으로 남구 마을기업 ‘양지마실건강체험협동조합’, 울주군 마을기업 ‘장하다옹기마을㈜’, ‘농업회사법인울산옹아리마당㈜’, 간절곶원예힐링하우스영농조합법인‘ ’㈜간절곶배꽃마을 등 5개사 사업장을 방문했다. 

 

마을기업 간 네트워크 조성과 사업분야 소통을 통해 협업 가능한 기획아이템 연계 발굴 등이 목적이다.


지원단 관계자는 “신규 기업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 기업 간 상생 발전을 통해 지역의 사업공동체로서 활성화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마을기업 관련 상담 및 문의는 울산경제진흥원 1층, 마을기업지원단(283-7137~41, 7134)으로 하면 된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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