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141번째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감영경로 조사 중

김종윤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3 14:3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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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시는 울주군에 거주하는 61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울주군에 거주하는 61세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13일 오전 11시 기준 울산 누적 확진자는 모두 141명이다.

이 여성은 지난 5일 발열 등 최초 증상이 있었으며,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지난 12일 서울산보람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으며, 가족으로는 배우자 1명이 있다.

방역당국은 이 여성의 자택을 방역하고 감염 경로와 접촉자, 동선 등을 조사하고 있다.

김종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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