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피움, 수차례 시도→남은 건 ‘허탈함’ 뿐...속절없이 흐른 시간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5-15 14: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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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루피움 캡처 

루피움이 허탈함만 남긴 채 이벤트를 끝냈다. 


15일 루피움은 판매 중인 일부 화장품에 대한 ‘반짝’ 할인을 시행했지만, 이슈의 부작용만 겪었다. 

 

네티즌은 수차례 구매를 시도했다. 하지만 루피움 사이트는 이들을 모두 수용하기엔 버거워 보였다. 결국 거듭된 시도에도 구매 실패 사례가 속속 올라왔다.

루피움 사이트는 버벅거림을 해결하지 못하고 속절없이 시간을 보냈다. 사이트 자체가 흔들리면서 결제는커녕 세일 상품들에 접근조차 하지 못한 이들이 대다수인 것으로 보인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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