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제20회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 작품 공모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5 14: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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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 광고물, 기설치 광고물 등 3개 부문
▲ 제19회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 일반부 대상(모형) 협신기업 박태훈 씨의 ‘소담’

울산시(시장 송철호)는 창의적이고 아름다운 간판디자인 개발로 옥외광고 수준을 높이고 바람직한 옥외광고 문화를 조성하고자 ‘제20회 울산광역시 옥외광고대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대상전은 (사)울산광역시옥외광고협회가 주최하고 울산시가 후원한다.


이번 공모전은 창작 광고물(모형), 창작 광고물(도안), 기설치 광고물(도안) 등 3개 부문으로 일반부와 학생(대학생)부로 구분해 접수하며, 학생은 창작 광고물(도안) 부문만 출품 가능하다.


출품에 따른 신청서 서식 및 공모 일정, 출품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울산옥외광고협회 누리집 또는 울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작품 접수기간은 오는 8월25일부터 9월1일까지이다.

입상작은 9월9일 울산시옥외광고협회 누리집을 통해 발표한다. 창작 모형 10점, 창작 도안 25점, 기설치 광고물 5점으로 모두 40점을 선정해 울산시장상 등 상패와 총 1500만원의 시상금이 주어진다.


시 관계자는 “창의적이고 참신한 광고디자인 아이디어를 이번 울산시 옥외광고대상전을 통해 마음껏 실력을 발휘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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