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울주군지부, 음지마을에 설맞이 위문품 전달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9 14:3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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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울주군지부는 9일 설 명절을 맞아 명예이장 위촉마을인 두서면 음지마을(이장 최석홍)을 찾아 설맞이 선물(식용유세트)을 전달했다.

농협울주군지부(지부장 박해병)는 9일 설 명절을 맞아 명예이장 위촉마을인 두서면 음지마을(이장 최석홍)을 찾아 설맞이 선물(식용유세트)을 전달했다.

음지마을은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과 인연을 맺게 됐다.

특히 음지마을은 매년 농협울주군지부 직원들이 농번기 농촌일손돕기 봉사활동을 하는 곳이며 마을에 어려움이 발생할 때마다 마을을 위로 방문하여 격려의 말과 위문품 전달로 도농교류를 실천해오고 있다.

박해병 지부장은 “이번 위문품 지원으로 어르신들이 많은 음지마을에 조금이나마 훈훈한 정이 나눠지길 바라며, 또 하나의 마을 자매 결연을 맺고 있는 음지마을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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