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불행하다” 생각했던 한보름, 스스로 버틸 수 있는 힘 만들었다?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09-14 14: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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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수작남녀' 방송캡처 

배우 한보름이 스스로를 다잡을 수 있던 힘을 어떻게 얻게 됐을까. 


한보름은 최근 SBS ‘수작남녀’를 통해 광범위한 취미 생활을 보여줬다. 


한보름은 다소 늦은 데뷔에서 온 극심한 우울감을 겪은 바 있다. 가수와 연기를 동시에 준비하려다 보니 온 정신적인 고통이었다. 


결국 스스로 “난 불행하다”는 생각까지 갔고, 우울증까지 겪었던 그가 택한 방법은 바로 건강한 취미를 갖는 것이었다. 그 때부터 볼링 동호회를 시작으로 다양한 활동을 벌였고 그 결과 지금을 버틸 수 있는 힘이 됐다.

네티즌은 심적 고통을 건강하게 이겨냈다는 이야기를 접한 이후 감탄을 금치 못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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