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경주캠퍼스, 재학생 경주시 주소 갖기 캠페인 펼쳐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2 14: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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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전입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
▲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지난 21일과 22일 양 일간 교내 용맹로 일원에서 재학생 경주시 주소 갖기 캠페인을 가졌다.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 이영경)가 지난 21일과 22일 양 일간 교내 용맹로 일원에서 재학생 경주시 주소 갖기 캠페인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동국대 경주캠퍼스 재학생들의 경주시(시장 주낙영) 전입을 독려하기 위해 개최됐다.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경주시 성건동 주민자치센터와 연계해 교내에 홍보 부스 2곳을 설치하고 재학생들에게 경주시민에게 주어지는 각종 혜택과 지원 사업 등을 홍보했다.

경주시 주소 갖기 운동을 통해 경주로 전입신고를 한 학생들에게는 졸업 시까지 생활 안정지원금이 학기별로 10만원씩 현금 지급되며, 주민세 감면, 쓰레기 종량제 봉투 지급, 상수도 사용료 일부 감면과 경주시 각종 사적지 무료입장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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