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종합일보, ‘제17회 2020 고래그림 그리기 공모전’ 개최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0-05-25 14: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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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 초등학생 대상, 지역 최대 그림그리기 공모전
코로나19 여파로 6월15일부터 7월17일까지 우편 및 방문 접수
▲ 울산종합일보가 주최하고 울산시가 후원하는 ‘제17회 2020 고래그림 그리기 공모전’이 오는 6월15일에서 7월17일까지 진행된다.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가 주최하고 울산시(시장 송철호)가 후원하는 ‘제17회 2020 고래그림 그리기 공모전’이 오는 6월15일에서 7월17일까지 진행된다.

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울산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울산 역사와 문화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 고래를 테마로 사용한다.

이번 행사는 앞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을 지키기 위해 공모전으로 대체됐다.

참가신청은 우편 또는 본사에 직접 방문해 제출하되 우편접수는 접수 마감일 내 소인까지 가능하다.

또한 작품 뒷면에 제목 및 성명, 소속 학교‧학년‧반, 연락처(보호자)를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미기재시 심사 탈락 처리된다.

 

▲ 2019 고래그림 그리기 대회 사진.

 

심사는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결정된다.

심사결과는 7월24일 울산종합일보 홈페이지에 게재될 예정이며, 상패 및 상장은 개별수령 및 학교로 일괄 배송된다.

시상에서는 저학년(1~3학년)과 고학년(4~6학년)으로 나눠 ▲대상(울산시장상) 2명 ▲금상(울산시의회의장상·울산시교육감상) 4명 ▲은상(울산종합일보사장상) 6명 ▲동상(울산미술협회장상·울산학원연합회장상) 12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장려상, 특선, 입선 등 총 500여 명의 수상자를 뽑는다.
 

▲ 2019 고래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 사진.
한편, 지난해 장생포고래박물관 앞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700여 명이 참석해 고래그림 그리기 대회에 대한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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