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27년째 설 위문품 기탁… 지역 복지시설에 전달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3 14:2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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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5년부터 설·추석 때마다 소외계층 위문
▲ 현대중공업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1995년부터 27년간 지역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중공업(대표이사 한영석)이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지역 어려운 이웃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며 1995년부터 27년간 지역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3일 울산 동구청에서 ‘설 명절 위문품 전달식’을 갖고, 4천25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을 동구청에 기탁했다.

전달식에는 조용수 현대중공업 전무, 정천석 동구청장, 강학봉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

이날 기탁한 온누리상품권은 지역 불우이웃 850세대와 울산 지역 사회복지시설 30곳에 전달할 예정이다.


▲ 현대중공업 직원들은 지난 2일부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울산참사랑의집 등을 직접 찾아 1천220여만원 상당의 위문품도 전달했다.

이와 함께 현대중공업 직원들은 지난 2일부터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 울산참사랑의집 등을 직접 찾아 1천220여만원 상당의 위문품도 전달했다.

또 현대중공업은 4일 자매결연 부대인 육군 제53사단 예하부대 5곳에 총 1천만원의 위문금도 전달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지난 2011년부터 전통시장 활성화를 돕기 위해 전통시장 상품권인 온누리상품권으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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