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대세" 레드벨벳 웬디 샤밍컷vs고준희 단발 파워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19-12-23 14:2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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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웬디, 고준희 인스타그램

레드벨벳 멤버 웬디, 배우 고준희의 단발 스타일링이 여성들의 호기심을 이끌고 있다.

다수 여자 연예인들이 스타일링을 통한 주기적 이미지 변신을 시도한다. 웬디는 긴 머리에서 최근 샤망컷으로 변신하는 강수를 뒀다. 샤밍컷은 '칼단발' 아닌 층을 진 샤기컷에 '챠밍'을 합친 용어다. 웬디의 상큼하고 발랄한 미모가 샤밍컷에 더불어 한층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배우 고준희 역시 다 년 간 단발을 유지해왔다. 고준희 특유의 '차도녀'(차가운 도시 여자) 이미지에 단발이 더해져 그의 브랜드네임을 높인 사례다.

여성들은 '웬디 샤밍컷' '고준희 단발'을 키워드로 검색하며 미용실 후기를 공유하는 분위기다. 경국지색 여자 연예인들의 스타일링 파급효과가 짐작되는 대목이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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