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울주군, NH농협은행 울주군 금고지기로 지정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11-11 14: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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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2월까지 3년간 약정 체결
▲울산 울주군이 오는 2020년부터 3년 간 NH농협은행을 울주군 금고지기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울산 울주군(군수 이선호)이 오는 2020년부터 3년 간 NH농협은행을 울주군 금고지기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울주군과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는 11일 군청 7층 은행나무홀에서 ‘울주군 금고 약정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체결식에는 이선호 울주군수와 남묘현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체결로 NH농협은행은 오는 2020년부터 2022년 12월말 까지 총 3년간 울주군 금고로 지정됐다.

군 금고는 일반·특별회계와 기금 등 모든 자금을 관리하고, 울주군 소관 현금과 유가증권 출납과 보관, 각종 세입금의 수납과 세출금 지급 등을 담당하게 된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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