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 백설기 데이 행사로 지역 쌀 소비촉진 홍보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3-14 14: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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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설기, 가래떡 등 우리 쌀 소비촉진에 앞서
▲울산농협지역본부는 울산시와 합동으로 3월14일을 맞이해 울산시청 태화강홀(구내식당)에서 백설기 떡 1000개를 제공해 지역쌀 소비촉진을 홍보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문병용)는 울산시와 합동으로 3월14일을 맞이해 울산시청 태화강홀(구내식당)에서 백설기 떡 1000개를 제공해 지역쌀 소비촉진을 홍보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백설기데이’는 화이트데이의 사탕 대신 ‘티 없이 깨끗하고 신성한 음식’이란 뜻을 가진 우리 민족 고유 음식인 백설기 떡을 알리기 위해 시작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많은 시민들이 3월14일을 백설기 데이로 인식하고,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를 선물하며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좋은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하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많은 시민들이 3월14일을 백설기 데이로 인식하고, 우리 쌀로 만든 백설기를 선물하며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좋은 문화가 확산되길 기대하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문병용 본부장은 “울산농협은 가래떡 데이(11월11일)와 밥버거 제공 행사, 쌀밥이 맛있는 집 지정, 현대축구단과 쌀 사은품 스포츠마케팅 등 지역쌀 소비촉진을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울산 시민들이 우리 쌀에 대한 홍보를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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