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 추가… 누적 944명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6 14: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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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944명으로 집계됐다.

울산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2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944명으로 집계됐다.

6일 울산시는 943번‧94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943번은 중구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전날 확진된 942번의 가족이다. 942번은 진주 382번 동생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944번째 확진자는 남구에 거주하며 해외입국 확진자이다.

현재 자가격리중으로 이동동선은 없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거주지를 방역소독하고 동선과 접촉자 등을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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