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銀, 서울특별시와 수도권 금융지원 교두보 마련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0-02-14 14:02:02
  • -
  • +
  • 인쇄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 체결…대출금리 지원
▲BNK경남은행은 서울특별시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을 지난달 3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서울특별시(이하 서울시, 시장 박원순)와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을 지난달 3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에 따라 BNK경남은행은 서울시가 추천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에게 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

서울특별시는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의 금리 부담 경감을 위해 대출금액 5000만원 이하는 1.3% 5000만원 초과는 0.8% 대출금리를 지원한다.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 등에 대한 경영안정자금 지원 협약에 힘입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은 금융비용 부담을 덜 수 있게 됐다.

김승애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