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66개 시설에 3000만원 상당 떡국떡 전달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2 13:5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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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나눔문화 확산 및 이웃사랑 실천
▲ BNK금융그룹이 2일 오전,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떡국떡 나눔을 진행했다.

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이 2일 오전,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지역 나눔문화 확산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떡국떡 나눔을 진행했다.

‘떡국떡 나눔’은 복지시설 등에서 생활하며 가족과 함께하지 못하는 지역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진행된 나눔 활동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BNK는 노인복지협회와 복지관 등 부울경 지역 66개 사회복지시설에 3000만원 상당의 떡국떡 1200세트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떡국떡은 각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과 노인, 장애인 등 지역 이웃들의 따뜻한 설 명절나기에 사용될 예정이다.

BNK금융그룹 관계자는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이 우리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바라며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BNK는 앞으로도 나눔 경영 실천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는 지역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착한 임대인 운동’ 등을 적극 추진하며 지역과의 동반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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