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동 길메리재활요양병원, 크리스마스 맞이 트리 만들기 체험 실시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0-11-24 13:5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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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아의료재단 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은 24일 오전 10시 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 4층로비에서 환자 및 병원 직원들이 나서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직접 꾸미고,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우아의료재단(이사장 김양희) 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병원장 김원배)은 24일 오전 10시 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 4층로비에서 환자 및 병원 직원들이 나서서 크리스마스 트리를 직접 꾸미고, 만들기 체험을 진행했다.

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 관계자는 “벌써부터 준비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입원환자 직접 만들고 체험하면서 가족같은 분위기를 느꼈다”며 “앞으로 병원에 계신 모든 분들이 건강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의료진도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달동길메리재활요양병원은 뇌졸중 및 뇌외상 후유증 환자의 마비 회복과 척추 및 관절 수술 후 기능회복을 위해 로봇 및 도수 치료 등 전문재활을 하고 있다.

또한 인공지능로봇 외에도 6월에는 콤코그 등 의료장비를 도입해 상지 재활 및 치매환자를 위한 작업 치료 서비스 제공을 하고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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