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당 이재오 상임고문, 박성민 울산중구 후보 사무실 방문

서소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4-09 13:5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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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통합당 이재오 상임고문이 9일 박성민 울산중구 후보 사무실을 방문해 박 후보를 격려했다.

미래통합당 이재오 상임고문이 9일 박성민 울산중구 후보 사무실을 찾아 “박성민 후보는 힘 있는 여당과 싸울 수 있는 투사 같은 후보”라며 “통합당에 꼭 필요한 인물인 만큼 꼭 당선시켜 국회로 보내달라”고 말했다.

이 고문은 “이번 총선에서 여당보다 단 1석이라도 더 얻지 못하면 조국 범죄형 비리, 울산시장 청와대하명수사 등 권력형 부정부패 사건이 공수처로 인해 모두 덮히고 윤석열 검찰총장을 쫓아낼 것”이라며 “이것을 막기 위해서는 박 후보가 꼭 당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이 고문은 박 후보에 대해 “통합당에는 유능한 분들이 많기는 하지만 여당과 싸울 수 있는 투사가 없는 것이 현실”이라며 “박 후보는 통합당에 꼭 필요한 투사가 되도록 이번 총선에서 승리해 국회로 보내달라”고 강조했다.

서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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