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격 몸매관리 보인 김경화 전 아나운서, 부부관계 상처 에피소드 뭐길래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5-15 13:5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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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경화 인스타그램 캡처

김경화 전 아나운서가 자기관리 끝판왕의 모습을 보였다.

 

14일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운동할 시간이 점점 없어지고 있다는 건 내가 게을러져서일까?"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글과 함께 김경화가 공개한 사진에는 복근이 선명하게 자리 잡은 김경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올해 나이 44세에도 여전히 엄격한 자기관리를 통해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되는 대목이다.

 

앞서 김경화는 지난 2018년 한 종합편성채널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집에서도 꾸준히 자기 자신의 복장에 대해 신경을 쓰는 이유를 밝힌 바 있다.

 

당시 김경화는 자신이 집에서 슬립 차림을 하는 이유에 대해 "출산한 후 편한 캐릭터가 그려진 편한 복장으로 남편에게 접근했다가 거부당한 적이 있다"며 "여성성을 잃은 듯 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2년 8살 연상의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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