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重, 올겨울 최강 한파에 생산 현장 어묵탕 제공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1-08 13:4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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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팩, 캔커피 등도 수시로 전달해 체온 유지 도와
▲ 현대중공업이 8일 울산 지역 올겨울 들어 아침 최저 온도를 기록해 생산 현장 전 직원들의 체온 유지를 위해 따끈한 어묵탕을 전달했다.


현대중공업이 8일 울산 지역 올겨울 들어 아침 최저 온도를 기록해 생산 현장 전 직원들의 체온 유지를 위해 따끈한 어묵탕을 전달했다.

옥외 작업이 많은 조선업의 특성상 생산 현장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어려움이 클 수밖에 없다.

현대중공업은 이날 아침 직원들이 따끈한 국물로 몸을 녹이고 작업에 나설 수 있도록 생산 현장 근무 전 직원과 협력사 직원에게 총 3만명 분의 어묵탕을 제공했다.


▲ 이날 제공한 어묵탕은 사내 식당에서 가열한 뒤 보온포장을 해 따뜻한 상태로 직원들에게 전달됐다.

이날 제공한 어묵탕은 사내 식당에서 가열한 뒤 보온포장을 해 따뜻한 상태로 직원들에게 전달됐다.

한편 현대중공업은 추위가 시작된 6일부터 8일까지 핫팩과 따뜻한 캠커피 각 6만개를 제공해 직원들이 겨울철에 체온을 유지하고 추위를 녹일 수 있도록 도왔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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