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모두의 도‧시‧락’ 사업 추진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19-08-08 13:4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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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도서관이 아파트 작은도서관 자생력 향상 프로젝트 ‘모두의 도·시·락(책圖.볼視.즐거움樂)’사업 추진에 나선다.

울산도서관이 아파트 작은도서관 자생력 향상 프로젝트 ‘모두의 도·시·락(책圖.볼視.즐거움樂)’사업 추진에 나선다.

이번 사업은 아파트 작은도서관을 주민이 함께 직접 운영하고 새로운 배움과 기쁨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추진하게 됐다.

울산도서관은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6월 공모를 실시하고 북구 수자인2차 작은도서관(관장 김광순)을 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

현재 수자인 2차 작은도서관장과 입주민은 행안부 국민서비스디자이너와 수차례 회의를 갖고 다각적으로 도서관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울산도서관 관계자는 “이 사업이 성공리에 마무리가 되면 그 결과를 울산을 비롯한 전국의 작은도서관으로 공유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에는 모두 170여 개의 작은도서관이 있다. 그중에서 공립 작은도서관을 제외하면 사립 작은도서관은 132개이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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