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남구, 유명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 초청 특강 개최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7-24 13:4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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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울산박물관서 크리에이터 성공사례 및 일화 소개
▲ 울산 남구는 24일 울산박물관에서 인기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울산 남구(청장 김진규)는 24일 울산박물관에서 인기 크리에이터 ‘박막례 할머니’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고용노동부와 울산 남구가 주관하고 (사)공동체창의지원네트워크에서 수행중인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수강생들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날은 현재 87만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는 ‘박막례 할머니 Korea Grandma’를 초청해 크리에이터로서의 성공사례와 일화 및 수강생 개인채널에 대한 피드백을 제공했다.

또 남구의 2019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크리에이터 양성사업’ 13팀이 스스로 홍보영상을 제작해 본인의 채널을 소개하고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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