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 '1사1촌 자매결연' 웅촌 덕산마을에 설 위문품 전달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5 13:44:4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또 하나의 마을만들기 일환으로 교류활동
▲ 울산농협지역본부는 5일 오전 10시 명예이장 위촉마을인 웅촌면 덕산마을을 찾아 식용유 셋트 등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마을 주민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울산농협지역본부(본부장 최정훈)는 5일 오전 10시 명예이장 위촉마을인 웅촌면 덕산마을을 찾아 식용유 셋트 등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하고 마을 주민과 따뜻한 정을 나눴다.

덕산마을은 울산농협과 2004년 1월부터 농촌사랑 1사1촌 자매결연을 맺은 후 교류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매년 농촌일손돕기를 비롯해 명절 위문품 전달 등 다양하고 내실 있는 도농교류를 해 오고 있다.

최정훈 본부장은 “앞으로 울산농협은 따뜻한 온기를 공유할 수 있는 지역사회 공헌활동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애 기자

[저작권자ⓒ 울산종합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글자크기
  • +
  • -
  • 인쇄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