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또 어떻게 하나"…조우종, 나이 40 앞둔 아내 정다은 배려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1-03 13:4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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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조우종 SNS 캡처)

아나운서 정다은이 남편 조우종의 발언으로 주목받고 있다. 자녀 계획이 언급되면서다.

3일 방송된 KBS 라디오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방송인 조우종이 출연했다. 해당 방송에서 조우종은 아내 정다은과의 결혼생활과 가족 계획에 대해 속내를 털어놨다.

조우종은 "둘째 아이를 얻고 싶기도 하지만 육아가 부담스러워 고민이다"라며 "아내가 힘든 육아를 또 할 생각을 하면 걱정이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17년 첫째아이를 얻은 두 사람에게 둘째 계획은 일단 없는 것.

정다은 또한 나이를 언급하며 자녀 계획을 언급한 바 있다. 그는 결혼 당시 "내 나이가 노산이라더라"라며 "자녀는 하나만 낳을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종합일보 / 주준영 기자 ujjoojy@uj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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