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종합일보, ‘제16회 2019 고래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 성료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19-07-05 13: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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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초 강효종·온남초 이현진 학생 영예의 대상 수상
상상력 돋보이는 작품으로 울산 고래 사랑 나타내
울산권 최대 어린이 그림 그리기 대회로 자리매김
▲울산종합일보가 주최하고 울산시가 후원한 '제16회 2019 고래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이 5일 오전 10시 시의회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울산종합일보(대표이사 홍성조)가 주최하고 울산시(시장 송철호)와 한국미술협회 울산시지회(회장 원문수)가 후원한 '제16회 2019 고래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이 5일 오전 10시 시의회 의사당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를 비롯해 심규환 울산시 문화예술과장, 이미영 울산시의회 부의장, 정기자 울산시교육청 창의인성교육과장, 김성동 한국미술협회 울산시지회 부회장, 심대용 울산시학원총연합회 수석부회장, 전권배 울산종합일보 필진 겸 논설위원 등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이날 시상식은 송철호 울산시장을 대신해 심규환 울산시 문화예술과장,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 이미영 울산시의회 부의장, 노옥희 울산시교육감을 대신해 정기자 울산시교육청 창의인성교육과장, 김성동 한국미술협회 울산시지회 부회장, 심대용 울산시학원총연합회 수석부회장, 전권배 울산종합일보 객원 논설위원 겸 필진, 수상학생, 학부모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 대상을 수상한 강효종(영화초 3) 학생의 '고래 배 속 마을' 작품

 

▲ 대상을 수상한 이현진(온남초 4) 학생의 '고래 가족의 나들이' 작품

 

심사는 해당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를 통해 공정한 심사 결과 대상 2점, 금상 4점, 은상 6점, 동상 12점, 장려상 25점, 특선 34점, 입선 130점이 선정됐다.

 

▲ 좌측 상단부터 지그재그로 대상(울산광역시장상), 금상(울산광역시의회의장상), 금상(울산광역시교육감상), 은상(울산종합일보사장상), 동상(울산미술협회장상), 동상(울산학원연합회장상), 장려상 수상자들.


‘2019 고래그림 그리기 대회’의 영예의 대상은 강효종(영화초·3)학생의 ‘고래 배 속 마을’과 이현진(온남초·4)학생의 ‘고래가족의 나들이’가 선정됐다.

시의회의장상과 교육감상으로 주어진 금상은 정준엽(용연초 1)·곽정윤(화암초 6)·류아현(대현초 3)·김은서(명덕초·4) 학생이 수상했다.

은상은 본 대회를 주최한 울산종합일보 사장상으로 최서인(농서초·1)·박수민(외솔초·2)·곽민주(외솔초·3)·채호탁(매산초·4)·나윤정(온양초·4)·이동건(함월초·5) 학생이 수상했다.

동상은 울산미술협회장상과 울산학원총연합회장상으로 나눠 시상했다.

울산미술협회장상은 조효진(동대초·2)·박하이(함월초·2)·이주영(매산초·3)·윤별하(상진초·6)·최보경(백합초·5)·김진혁(전하초·4) 학생이 차지했다.

울산학원총연합회장상은 박채원(중산초·1)·김사랑(명산초·2)·기도영(청솔초·2)·권연우(야음초·4)·박유영(매산초·5)·고나연(외솔초·4)학생에게 돌아갔다.

외에 장려상은 박채원 중산초 1학년 외 24명이 수상했다. 특선에는 한민예 남부초 1학년 학생 등 34명이, 입선에는 개운초 3학년 남아린 학생 등 130명이 뽑혔다. 

 

▲이번 고래그림 그리기 대회는 16회째 진행되고 있으며 고래와 더불어 살아갈 울산의 모습을 염원을 담아 울산권 최대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로 성장했다.

이번 고래그림 그리기 대회는 16회째 진행되고 있으며 고래와 더불어 살아갈 울산의 모습을 염원을 담아 울산권 최대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로 성장했다.

올해는 화창한 날씨에 많은 초등학생들이 참가해 하얀 도화지 위에 고래를 그리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뽐내 더욱 뜻깊은 행사가 됐다.

 

▲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가 수상한 학생들에게 축하의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홍성조 울산종합일보 대표이사는 “16회를 맞이한 고래그림 그리기대회는 울산 상징인 고래를 어린이의 눈으로 바라보는 특별한 행사”라며 “이번 대회에서 수상하지 못한 학생은 심사 기준에 따른 시상일 뿐, 실력이 좋지 못한 것이 아니다”고 격려했다.

 

▲한편 지난달 15일 장생포고래박물관 앞 고래문화광장에서 열린 '제16회 2019 고래그림 그리기 대회'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편 지난달 15일 장생포고래박물관 앞 고래문화광장에서 열린 ‘제16회 2019 고래그림 그리기 대회’에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글= 김승애 기자
사진=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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