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18일 약사동 제방유적전시관 재개관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0-01-16 13: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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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박물관은 ‘약사동 제방유적전시관’이 토층전사 공사를 마치고 오는 18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울산박물관은 ‘약사동 제방유적전시관(이하 전시관)’이 토층전사 공사를 마치고 오는 18일 재개관한다고 밝혔다.

전시관은 지난 13일 전시실에 전시된 제방의 토층전사 전시물에 대한 보존처리를 위해 임시 휴관했다.

울산박물관 관계자는 “토층전사는 약사동제방의 축조 방법을 여실히 살펴볼 수 있는 전시물로서 이번 보존처리를 통해 원형 그대로의 토층 단면을 관람객에게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약사동 제방유적은 제방의 축조 공법이 확인된 유적으로 2014년 9월16일 국가사적지 제528호로 지정됐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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