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황금인맥 만든 전소미… 데뷔 1년만에 마돈나·레이디가가와 나란히

주준영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1 13:3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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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소미 SNS 캡처
가수 전소미가 인터스코프 레코드와 계약하면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의 연이 닿을 전망이다.

 

21일 전소미의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유니버설 뮤직그룹 산하 레이블 인터스코프와 계약했다고 밝혔다. 

 

전소미가 이번에 계약한 인터스코프는 유니버설의 대표 레이블 격으로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대건 포진돼 있다. 에미넴과 마룬5와 같은 가수를 비롯해 레이디가가·마돈나·빌리 아일리시 등 쟁쟁한 솔로 여가수들도 있다.

 

또 해당 레이블에는 국내 아이돌 그룹이자 전소미의 선배 격인 블랙핑크와 소녀시대도 속해있다.

 

한편 전소미는 지난 2019년 6월 앨범 'BIRTHDAY'를 발표하며 본격적인 홀로 서기에 나섰으며 오는 22일 신곡 'What You Waiting For'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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