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박물관, 광복절 교육프로그램 운영

김귀임 기자 / 기사승인 : 2020-08-13 13:3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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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15일 태극기 부채 만들며 의미·상징 이해
▲ 울산박물관은 8월15일 광복절을 맞이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로비에서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울산박물관(관장 이상목)은 8월15일 광복절을 맞이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로비에서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제75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의 의미와 상징을 이해하고, 나라 사랑의 마음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광복절을 이해하고, 역사 속 태극기에 대해 알아본 다음, 태극기 부채 만들기, 태극기 보석 십자수, 태극기 풍선 색칠 체험을 할 수 있다.

참여 방법은 울산 시민 누구나 당일 현장에서 무료 참여가 가능하다.

울산박물관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체험 공간 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실천하고자 가족 단위로 체험책상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김귀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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