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두종합기술(주), 울산 남구에 후원금 1천만원 전달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12-17 13:3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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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으로 행복한 기업
▲ 삼두종합건설(주) 최영수 대표(왼쪽 두 번째)가 17일 남구청을 내방해 구민대화방에서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남구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지정기탁금을 전달하고 박순철 남구청장 권한대행(오른쪽 두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 남구청(청장 권한대행 박순철)은 삼두종합기술(주)(대표 최영수)이 17일 남구청을 방문해 후원금 1000만원을 남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에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 날 전달된 성금은 코로나19로 더 추워진 겨울에 생활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최영수 대표는 2008년부터 이웃돕기 성금을 매년 남구청에 기부해 오고 있으며 2012년 1월부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가입해 울산의 나눔 바이러스 확산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박순철 남구청장 권한대행은 “경기침체로 기업 경영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해마나 나눔을 실천하는 최영수 대표에게 깊은 감사를 표한다”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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