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메탈, 코로나 19 위기 극복 성금 100만원 전달

박기민 기자 / 기사승인 : 2020-03-26 13:2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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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전달
▲ ㈜한국메탈은 26일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국민들이 생활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특별성금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에 전달했다.
㈜한국메탈은 26일 코로나 19 확산으로 인해 국민들이 생활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한 특별성금 100만원을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회장 김철)에 전달했다.


전달된 성금은 마스크 . 손세정제 등으로 구성된 감염예방세트와 백미 . 라면 등으로 구성된 구호물품세트 제작에 사용돼 지역 내 취약계층, 자가격리자, 의료진 등에 전달해 코로나 19 확산방지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박동숙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 사무처장은 “따뜻하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소중한 사랑을 전달해주신 ㈜한국메탈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재난관리책임기관으로써 적십자사는 책임감을 가지고 코로나 19 확산을 막기 위한 구호활동을 계속해서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박기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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