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 캠페인 참여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1-14 13:2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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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훈 본부장, 직원들과 함께 캠페인 동참
▲ 울산농협은 14일 법인대표와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 캠페인에 참여했다.

울산농협(본부장 최정훈)은 14일 법인대표와 노조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을 사야 울산이 산다!”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 캠페인은 울산시와 울산 소상공인 행복드림센터에서 추진하는 소비촉진 활동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울산 소재 소상공인의 상품을 구입한 인증샷을 SNS에 게시하면 참여 된다.

캠페인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해 중앙회, 은행, 생명·손해보험총국 등 법인대표들과 김진근 울산농협 노조위원장이 함께 진행했다.

울산지역본부 최정훈 본부장과 직원들은 인근 소상공인을 방문하여 제과, 과일, 커피류 등을 구입한 후 인증샷을 개인 SNS에 해시태그(#울산을사야울산이산다, #울산농협, #울산광역시, #울산시, #소비촉진캠페인)를 달아 캠페인에 참여 했다.

최정훈 본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이번 캠페인에 전 법인 대표들이 뜻을 모아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함께 할 수 있는 울산농협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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