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우한 폐렴 능동감시자 총 6명 관리

울산종합일보 / 기사승인 : 2020-01-31 13: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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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책 종합점검회의 모습.

울산시(시장 송철호)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한 폐렴’ 능동감시 대상자가 31일 오전 9시 기준 총 6명으로 확인됐다.

최근 북경을 다녀온 8살 초등학생이 지난 29일 의심 증상을 호소해 울산대병원을 찾은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기존 능동감시자 5명에서 1명이 늘어난 총 6명을 관리하고 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시의 경우 현재까지 의심환자나 확진환자는 없다”면서도 “5명의 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 음성판정 능동감시 대상자 1명과 전수조사 대상자 12명에 대한 능동감시는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31일 오전 9시 기준 국내 총 확진자는 총 7명으로, 28세 국내 남성으로 알려진 7번째 확진자는 30일 저녁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울산종합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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