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농협, 시청 앞 농협 지역본부에서 설맞이 직거래장터 개장

김승애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3 13: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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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농산물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구매
▲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본부장 최정훈)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직거래장터는 시청 맞은편 농협중앙회 울산지역본부 앞에서 실시하며, 지역특산물인 울산배 및 사과 등 과일선물세트와 지역농산물을 시중가보다 10~20%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최정훈 본부장은 “직거래장터 운영으로 소비자는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구입하고, 농가와 업체는 농가소득증대를 통해 모두가 풍성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며 직거래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농협은 설명절을 앞두고 각종 사업장에 대한 식품안전 점검 및 원산지 관리를 위해 식품안전특별상황실을 운영해 식품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김승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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